잡담

Thought : 2011.03.14 06:31

현상태에서 다시 나를 정의해본다면
   '작은 프로젝트의 실행에 최적화 중인 All-round player' 인듯. 

기획은
  - 멋진 답을 만들어 내기보다는 이해관계자와 팀원의 의견을 수집하고 
     다 만들어진 답에 한 조각의 장식만을 덧 붙일 능력을 획득한 듯 
     사실 내 개인의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은 사용자라서 기획에 너무 깊숙히 
    관여하지 않는게 좋은 건지도..

개발은
  - 개발에 대한 나 스스로의 목표 또한 매우 낮춘 듯. 
    현재 내 개발자로써의 역할은 남들보다 조금 더 먼저 배워야 할 곳에 
    뛰어들기 이외에는 팀원들과 같은 역할을 하는 듯. 

프로젝트 관리는
  - 이건 참 어렵고 복잡하면서도 훌륭한 능력보다는 
     좋은 시스템을 갖추어서 자동화 하는 것과 (ex scrum)
     잘 타협하는 것이 중요한듯

연구는
   - 논문을 보고 이런 일은 최근에는 별로 없었음. 그러고 보면
      이런 전문성이 좀 떨어진 듯. 하지만 내가 직접 논문을 보는 건 
      정말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인듯. 

컨설팅은
    - 되돌아 보면 컨설팅은 여러모로 주제 넘는 작업이기도 했음.  
      다시 한다면 모든 구성원의 협조를 얻어내는데 주력할 듯 .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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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eechu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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