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담

Thought : 2011.03.14 06:31

현상태에서 다시 나를 정의해본다면
   '작은 프로젝트의 실행에 최적화 중인 All-round player' 인듯. 

기획은
  - 멋진 답을 만들어 내기보다는 이해관계자와 팀원의 의견을 수집하고 
     다 만들어진 답에 한 조각의 장식만을 덧 붙일 능력을 획득한 듯 
     사실 내 개인의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은 사용자라서 기획에 너무 깊숙히 
    관여하지 않는게 좋은 건지도..

개발은
  - 개발에 대한 나 스스로의 목표 또한 매우 낮춘 듯. 
    현재 내 개발자로써의 역할은 남들보다 조금 더 먼저 배워야 할 곳에 
    뛰어들기 이외에는 팀원들과 같은 역할을 하는 듯. 

프로젝트 관리는
  - 이건 참 어렵고 복잡하면서도 훌륭한 능력보다는 
     좋은 시스템을 갖추어서 자동화 하는 것과 (ex scrum)
     잘 타협하는 것이 중요한듯

연구는
   - 논문을 보고 이런 일은 최근에는 별로 없었음. 그러고 보면
      이런 전문성이 좀 떨어진 듯. 하지만 내가 직접 논문을 보는 건 
      정말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인듯. 

컨설팅은
    - 되돌아 보면 컨설팅은 여러모로 주제 넘는 작업이기도 했음.  
      다시 한다면 모든 구성원의 협조를 얻어내는데 주력할 듯 . 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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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잠깐 회고

Thought : 2010.12.17 23:08

바람직했던 경험
  - 전원이 나보다 나이 많은 팀 매니징. 
  - 성공적인 Pair Programming 
  - Agilefant / Scrum
  - kindle 
  - 유부남으로써 직장생활하기(?)

So So
   - TDD / Git

부족했던 점
  - 개인시간을 활용한 계발. 
    - cocoa 나 spring 등의 frame work 공부
    -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들..
    - 부족한 독서. 
    - 역시 부족한 paper reading
    - 발음 연습. 
    - 적어야 할 게 많은 거 보니 욕심 많은 점도..
  - 영업, 기획 등의 퀄리티. 몇번의 PT 품질 등 걸리적
   
등등... 아아. 컴퓨터를 강탈당할 예정이라 포스팅은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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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
Thought : 2010.11.07 14:47
예상했던 일이지만 
결혼 후 전투력이 급하강하였다. 

어느덧 정신 차리고 보니 근 일년이 지나간다. 

아직은 하고 싶은게 많은데.
앞으로는 더 개인 시간이 없어질 수도 있다. 

하지만, 아직 좌절하면 안된다. 
협상을 통해 조금씩 더 시간을 확보하고,

지금 당장 시간 확보가 
불가능 하더라도 미래를 내다보아야 한다. 

인생은 아직도... 길다. 
노년으로 갈수록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
더 늘어날 것이다. 

다만, 지금은 목표를 세우고 느리더라도
꾸준히 할 뿐. 

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
책 추천 하나. 

'50代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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